100세 시대 건강한 장수 비법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이제 100세 시대라고 이야기 한다. 그만큼 90세를 넘겨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오래 사는 것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구분이 되어야 한다. 요양 병원 병상에 누워서 생명을 유지하면서 90세를 넘겨서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할까? 그렇지 않을 것 같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100세 시대 삶과 죽음의 질이 중요하다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장례식장에 가면 70세에 돌아가신 분이 계시면 다들 안타까워 한다. 대한민국 평균 수명이 82.8세이다. 그러니 70세에 돌아가시면 평균보다 10년은 더 살지 못한 것이다. 그런데 정말 삶이 남들보다 10년을 더 살고 못 산 것이 중요할까? 숫자적인 장수도 중요하지만 숫자적인 장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과 죽음의 질이 훨씬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70세를 마감한 반면, 어떤 사람은 90세를 살았지만 삶의 마지막까지 병원에서 생명 유지 장치를 하면서 살거나 요양원이나 요양 병원에서 10년이 넘도록 가족과 떨어져서 살다가 삶을 마감한다면 어떤 사람이 더 행복한 삶과 죽을 맞이한 것일까? 물론 90세까지 건강한 삶을 살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삶과 죽음의 형태를 맞이하고 싶을까?

이제 70세, 80세, 혹은 90세까지 사는 삶이 흔해졌다. 이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히 숫자적으로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삶의 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질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블루존의 비밀을 알고 실천하고 싶다

넷플릭스에서 나온 블루존을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 “100세까지 살기 블루존의 비밀” 를 정말 감명 깊게 봤다. 세계 여러 곳에 장수 마을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장수 비법이 무엇인지 연구하는 다큐멘터리였다. 그곳에서 장수 노인들은 삶의 끝을 병원에서 마감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집에서 독립적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90세가 넘는 노인이 말을 타고 다니면서 소를 몰고, 90세가 넘은 노인이 자신의 살던 집에서 살면서 근처에 사는 친구와 가족들과 행복하게 교류하면서 삶을 살아간다. 노인이 되어서도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나가는 사람들의 블루존의 노인들의 모습이다.

넷플릭스 블루존 다큐멘터리
[넷플릭스 “100세 까지 살기 블루존의 비밀” – 출처: 넷플릭스 사이트]

나도 그 장수 노인들처럼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의 끝까지 요양원이나 요양 병원에서 삶을 마감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된 삶을 유지하면서 가족들과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비밀에 대해서 연구하고 실천하고 사는 것이 내가 평생에 해야 할 연구이고 싶다.

유한한 삶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

우리 모두는 유한한 삶을 살고 있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죽게 되어 있다. 우주적 시간으로 볼 때 우리는 찰나의 삶을 살다 가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하루의 1분 1초가 나 자신에게는 중요한 시간이다. 그 시간을 행복하게 살지 못한다면 돈이 많던 친구가 많던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의 삶이 유한하기에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하게 사는 것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 너무나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은 건강하게 살면서 나의 삶에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삶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건강 장수를 누리고 싶다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건강한 장수를 누려야 한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한 장수 비법을 알아야 한다. 병원에서 생명 유지 장치를 달고 오래 사는 것은 절대 행복한 장수의 삶이 아니다.

건강한 장수의 삶을 연구하고 실천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장수 비법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해야 한다. 실천이 쉬운 길이 아닐 수 도 있다. 무엇 인가를 포기하는 삶이 될 수 있다. 때로는 삶의 유희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고, 내가 즐기는 것에서 절제하는 미덕을 실천해야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때로는 직업에 대한 꿈의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앞으로 블로그 글의 방향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는 건강한 장수 비법에 대한 글을 연구하면서 써보려고 한다. 건강한 장수 비법이 글의 주제이다. 우리나라의 건강한 음식과 세계 장수 마을 사람들이 먹는 음식 대해서도 글을 쓸 것이고, 건강한 삶의 방법에 대한 글을 써볼 것이고, 질병에 대해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이에 대한 글도 써보려고 한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살고자 하는 방향인 건강하게 오래 살면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방법을 연구하고 그 연구한 내용을 글로 담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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